이제 콜롬비아의 COP30 팀원이 보내온 스페인어 마음의 편지를 다국어 자막과 함께 전해드립니다:
가장 사랑하는 스승님과 가장 강력하신 삼위께 우리는 브라질에서 열린 COP30의 이 사명에 참여할 기회를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처음부터 여러모로 안도감을 느꼈습니다. 매일 장애물이 있었지만 가장 강력하신 삼위의 축복과 인도하심으로 우리는 수천 명의 사람들의 마음에 비건의 씨앗을 심을 수 있었습니다.
첫 회의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린 존의 부스에 네 사람이 기후변화 발표를 보기 위해 머물고 그중 한 사람만 끝까지 남아도 이미 승리일 거예요』 그런데 모두의 예상과 달리 부스는 늘 만원이었고 서서 듣는 사람들까지 있었으며 대부분 끝까지 남았습니다. 한 발표가 끝나자마자 좌석은 다시 채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이 더 열린 마음과 가슴으로 자비로운 삶의 방식을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는 것은 큰 축복이었습니다. 매 발표가 그들의 마음을 향해 전해지는 것 같았고 어떤 이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같은 부스에서 포르투갈어를 하는 입문한 형제자매들은 스승님의 책 『위기에서 평화로』와 『사랑이 유일한 해결책이다』를 비롯해 영어와 포르투갈어로 된 대안적인 삶과 수프림 마스터 TV 맥스 전단지를 두 개의 테이블에서 쉬지 않고 배포했고 사람들은 감사히 받고 더 많은 정보를 요청했습니다. 비건 음식을 먹고 싶어 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처음엔 망설였지만 한입 맛보자마자 표정이 달라졌습니다. 헌신적인 주방 팀이 만들어낸 다양한 메뉴 덕분에 여러 번 다시 돌아와 다른 요리들을 맛봤습니다.
또 다른 중요한 임무는 블루 존에서 배너 팀이 수행했는데 입장하는 대표단들이 메시지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멈춰서 사진을 찍었고 우리가 거기 있어줘서 고맙다고 인사했습니다. 강한 햇볕 아래서 몇 시간씩 서 있으면 때로는 피곤했지만 스승님의 희생을 떠올리면 다시 힘이 솟았고 매일 우리는 배너를 들고 스승님의 전단지와 책을 나눠주기 위해 다시 준비했습니다.
가장 사랑하는 스승님과 가장 강력하신 삼위께 수천 명의 마음에 그 메시지를 전하고 씨앗을 심을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우리는 가장 강력하신 삼위의 사랑과 힘이 그것들을 싹트게 하고 열매 맺게 하여 머지않아 그들의 삶을 변화시킬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스승님과 가장 강력하신 삼위를 사랑합니다. 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 콜롬비아의 COP30 팀원 드림
활기찬 COP30 팀원님, 우리 행성을 보호하기 위한 더 큰 노력에 기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을 섬기는 일에 헌신할 때 가장 예상치 못한 곳에서 기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때로는 바로 우리 눈앞에서 일어나기도 합니다. 군중의 이렇게 고무적인 반응을 보니 비건 운동이 계속 탄력을 얻어 나아가기를 기대해 봅시다.
스승님의 기쁜 답신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헌신적인 COP30 팀원님, 이처럼 주목할 만한 행사에서 여러분의 활동에 대한 고무적인 소식을 받게 되어 참으로 기쁩니다. 중요한 비건 메시지의 확고한 전달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모든 근면한 형제, 자매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동물 주민들은 소중하며 보호받아야 합니다. 지금 이를 아는 것이 인류에 가장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공동 노력이 참석한 세계 지도자들에게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했기를 바랍니다. 당신과 활기찬 콜롬비아에 영원한 축복이 함께하길 당신과 당신의 모든 소중한 이들에게 포옹과 큰 사랑을 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