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스승 루마 (일명: 쩐땀, 존, 후인롱, 꺼우웃, 사가르루마가르마타 등)를 연옥에서 다시 구해주다』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 회원(모두 비건)인 대만(포모사)의 무윤 자매님의 증언 2024년 5월 16일 (원문 중국어)
스승님께서 제게 다시 전화로 말씀하셨어요. 『우리가 다시 가서 가짜 스승 루마를 구해야 해요. 지난번에 우리가 노자와 함께 독충 지옥에 가서 구해줬던 바로 그 자예요. 그가 또다시 다른 어딘가에 갇혀 있어요』
그곳으로 가 보니 그가 다시 한번 철문이 달린 어두운 동굴에 갇혀 있었어요. 처음에 갔던 독충 지옥의 동굴과 유사했어요. 주변 일대에는 숨이 막힐 듯한, 역겨운 악마의 기운이 가득했고 철문 바깥에는 철창이 한 겹 더 보강되어 있었어요. 신령한 법구 없이는 그것을 열 수 없었죠. 나는 여의봉을 사용해 『쨍그랑』 소리를 내며 철창을 비틀어 열고 이어 안쪽의 철문마저 부수고 들어갔어요. 그러자 즉시 검은 갑옷을 입은 무수히 많은 사악한 독충들이 밀물처럼 동굴 밖으로 쏟아져 나와 보이는 곳은 어디든 기어다니며 끔찍한 광경을 연출했어요! 나는 서둘러 신성한 기름을 온 땅에 뿌리고 대량의 신성한 불을 방출하여 독충들을 태웠어요. 불길은 펑펑, 타닥타닥 요란한 소리를 내며 탔고 숨이 막힐 듯한 검은 독연기가 많이 피어올랐죠. 나는 용궁 소라껍질로 그 연기를 계속 흡수했어요.
하지만 이번에는 왜 용궁 소라껍질이 독연기를 흡수하는 데 효과적이지 않았을까요? 나는 영적인 동반자들과 신성한 존재들인 청룡과 화봉황을 소환했어요. 강력한 청룡과 화봉황은 도착하자마자 입과 눈에서 신성한 불을 내뿜었어요. 봉황은 날개를 펼쳐 불길을 부채질했죠. 그들의 위력은 검은 갑옷을 입은 독충들을 삼켜버릴 만큼 강력하여 신속한 처리를 도와줬어요.
그 다음, 난 마귀분쇄기를 동굴 안으로 보냈어요. 그 기계는 분쇄하는 소리를 내며 동굴을 가득 채우고 있던 온갖 마귀들을 파괴했어요. 그렇게 루마가 갇혀 있는 곳까지 빠르게 길을 터주었죠. 나는 화가 나서 더 이상 그를 보고 싶지 않았기에 그를 스승님의 보살핌에 맡기고 밖으로 나갔어요. 나는 남아 있던, 검은 갑옷을 입은 독충들 위에 불을 뿜어 그들을 태워버렸어요. 검은 연기에선 정말 끔찍한 냄새가 났어요! 나는 그곳에 서서 기다렸죠.
이 사악한 자 루마는 두 번째로 연옥에 갇혔어요. 그는 동정받을 자격이 없었어요! 얼마 지나지 않아 스승님께서 그를 동굴 밖으로 끌고 나오셨어요. 그의 온몸은 고름 가득한 덩어리와 부어오른 종기로 덮여 있었고 독충들이 피부 아래에서 그의 살점을 갉아먹고 있었어요. 비록 전에 비만한 어울락(베트남)의 여마귀에게 일어난 일만큼 심각하지는 않았지만 여전히 섬뜩했어요. 그는 고통에 울부짖으며 살려달라고 애원했어요.
난 화가 나서 쏘아붙였죠. 『당신이 주장하는 것처럼 정말로 위대한 스승이고 그렇게 능력이 있다면 스승님께 애원하지 말고 자신의 피부를 직접 째고 스스로 치유해 봐요! 당신의 업은 헤아릴 수 없이 큽니다. 당신은 거룩한 단체에 끼친 그 모든 문제와 스승님과 우리 모두에게 너무도 많은 업장의 짐을 지운 것에 대해 진심으로 회개해야 합니다!』
그는 억울한 듯 울부짖으며 말했어요. 『왜 스승님은 깨달은 스승이 될 수 있고 나는 안 되는 겁니까?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스승님은 체구가 매우 작고 나도 그분보다 못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근데 왜 나는 깨달은 스승이 될 수 없습니까? 당신들이 입문을 시킬 수 있다면 나도 시킬 수 있죠. 우리 모두가 부처잖습니까? 그렇다면 누구나 입문을 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악마의 파렴치하고 삐뚤어진 그 논리가 나는 너무도 터무니없고 가소롭게 느껴졌어요. 난 그를 꾸짖으며 말했죠. 『당신은 전혀 뉘우침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독충 지옥에 다시 떨어진 것입니다. 그 정도면 자신의 영적 등급이 어떤지 깨닫기에 충분하지 않습니까? 당신은 죄를 지어놓고 스승님께서 뒤처리를 해주시길 바라고 있습니다. 얼마나 비열한 짓인가요!』
그런데도 뉘우치는 기색이 전혀 없는 듯했어요. 나는 스승님께 보고드리며 제안했어요. 『스승님, 이런 자는 더 이상 구해주지 말고 다시 마귀 감옥으로 돌려보내야 하지 않을까요? 그가 무사히 나간다면 계속 가짜 스승 행세를 하면서 사람들을 입문시키고 다니지 않을까요?』 스승님께선 한숨을 쉬고 말없이 눈물을 흘리셨어요. 나는 분개하여 말했어요. 『그를 풀어줘선 안 됩니다! 호랑이를 풀어주고 산으로 돌려보낸다면 다시 나와서 사람들을 해치기만 할 겁니다!』
스승님께서 말씀하셨어요. 『그는 호랑이보다 훨씬 더 무섭습니다! 호랑이가 사람을 잡아먹을 땐 뼈라도 뱉어냅니다. 하지만 그는 눈 하나 깜짝 않고 사람들을 해치며 그들의 뼈조차 남겨 두지 않습니다!』 나는 말했죠. 『다음번엔 저를 불러 그를 구하게 하지 말아 주세요. 저는 뉘우침이 없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스승님, 그에게서 일말의 뉘우침이라도 보이나요? 조금도 보이지 않습니다!』
스승님께서 자비롭게 다시 눈물을 흘리며 말씀하셨죠. 『그는 수많은 사람을 해쳤고 나 역시 이들이 고통받는 걸 차마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내가 그를 지옥에서 구해내지 않으면 그의 육체적 의식은 지옥에 있기 때문에 더욱 흐려질 것이고 그가 깨어나는 것은 더욱 어려워질 겁니다. 그래서 나는 그에게 또 다른 기회를 주기 위해 몇 번이고 계속해서 그를 끌어올려 줄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그가 전혀 뉘우침을 보이지 않는 게 사실입니다』 나는 그에게 훈계를 주겠다 마음먹었지만, 내 손을 더럽히고 싶지 않아서 슬리퍼 하나를 소환했어요. 나는 슬리퍼를 쥐고서 가짜 스승 루마의 뺨을 네다섯 번 세게 후려쳐 그의 뺨이 빨갛게 부풀어 오르게 만들었어요. 경고가 되길 바라면서요!!
이 시점에 스승님께선 이미 그를 파란색 어울락(베트남) 모자를 쓰고 어울락(베트남) 전통 의상을 입은 남자의 모습으로 다시 변신시켜 놓으셨고 그를 다시 돌려보내시려던 참이었어요. 스승님의 자비는 끝이 없습니다!
모든 시대에 걸쳐 사람들을 삼계의 감옥에서 해탈시킬 수 있는 지고의 권능을 지닌 진정한 깨달은 스승은 언제나 극히 드물었습니다. 현재, 해탈로 이끄는 가장 높은 도의 법맥을 진정으로 잇고 계신 스승은 칭하이 무상사이십니다.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을 더 자주 시청하시고 칭하이 무상사의 고귀한 가르침에 대해 더 알아보세요. 무엇보다도, 거짓으로 천상의 스승 행세를 하며 다른 이들의 영적 수행을 그릇되게 이끌어서 자신도 모르게 스스로를 연옥에 가두는 일이 없게 하세요!
쩐땀(루마)의 본명 및 가짜 이름들:
톰 반 트란 (본명)
존 세인트 (현재 법적 이름 및 여권 사용 이름)
구루지 사가르루마가르마타 (현재 본인이 선호하는 이름)
쩐땀
쩐반땀
쩐반앗
후인롱
쩐앗후인롱
땀쩐
톰쩐/톰트란
마스터 트란탐
쩐얀톰
트란옌톰
꺼우앗
루마
마스터 루마
루마 존 세인트
마스터 루마 존 세인트
민스 루마
민스 쩐땀
구루지 루마
옴 루마
사가르루마가르마타
등등…
추가 경고: 부이떤끼엣도 쩐땀을 따르는 또 한 명의 가짜 스승입니다. 우린 쩐땀이 부이떤끼엣에게 어울락(베트남)에 자신의 영성 단체를 설립하게 했다고 믿고 있어요. 그곳의 호아하오교 신자들이 쩐땀을 따르게 하려는 거죠. 부이떤끼엣은 그 신자들에게 쩐땀이 호아하오교의 창시자인 깨달은 스승 후인푸소(비건)의 현생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이는 거짓입니다. 또한 그는 쩐땀이 그 나라의 영성 공동체에서 더 큰 인기를 얻게 하려고 쩐땀을 「옥황상제」라고 대중에게 퍼뜨리고 다니는데 이 역시 사실이 아닙니다. 게다가 부이떤끼엣은 자신을 「베트남의 미륵불」이라고 허위 주장하고 있습니다.
비건을 거절하세요: 남의 고통은 상관없잖아요. 그렇죠?
우린 인간이지 마귀가 아니죠. 비건을 택해 우리 영혼과 세상을 구하세요.
스승님의 모든 제자는 각자 비슷하거나 다른, 더 많은 내면의 체험이나 외적인 축복을 받거나 양쪽 다 누리기도 합니다; 이는 일부 사례일 뿐이며 보통은 스승님의 조언에 따라 비밀로 합니다.
더 많은 체험담은 다음을 방문해 주세요. SupremeMasterTV.com/to-heav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