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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스러운 도시에서 지구로: 아차랴 우다이발라브 마하라지(채식인)와 팔리타나 동물주민육류 금지, 2부 중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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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나교 승려들이 주도한 시위는 2010년대 초 시작되었으며 동물주민의 소비와 도살을 비폭력을 정면으로 위반한다고 여겼죠 처음에 그들은 사원 근처의 약 250개의 정육점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2014년 약 200명의 자이나교 승려들이 집단 단식투쟁을 벌이며 이 운동은 격화되었고 전국적인 언론의 관심과 강력한 대중의 지지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는 결국 구라자트 주 정부와 팔리타나 시 당국의 개입을 촉발했습니다 승려들은 순례지의 청정함을 보존하기 위해 정육점을 폐쇄하고 도살을 금지하며 채식주의의 실천을 요구했습니다

2014년 8월, 팔리타나 시의회는 금지법을 시행했습니다 그 후 2015년 2월, 당국은 공식 명령을 발표해 정육점을 폐쇄하고 동물주민 고기와 달걀의 판매 금지했으며, 동물주민의 도살 또한 금지했고 위반시 처벌이 부과되도록 했습니다 이 결정은 명시적으로 『자이나교 공동체를 위한 존중』을 언급했습니다

팔리타나의 비채식 음식 금지는 자이나교 풀뿌리 운동의 직접적인 결과였습니다 이 비폭력 운동은 신앙에서 비롯된 노력이 인도에서 공공 정책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인도를 넘어서도 가능하다는 걸 보여줬습니다 그 이후로 팔리타나는 세계 최초의 채식 도시로 인정받았습니다

존경받는 자이나교 승려 자이나차리아 시리 우다이 발라브 수리 지(채식인)는 팔리타나 출신으로 현대 과학으로 뒷받침되는 비채식 금지법의 이유를 계속해서 공유하고 있습니다

저는 『BIS이론』 또는 『바자즈,이브라힘, 싱(BIS)이론』 또는 『고통의 파동 이론』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이론은 주로 1995년 출판된 저서 『지진의 동물 행동학: 새로운 접근법』에 자세히 설명돼 있습니다 핵심 원리는 자연 재해가 단지 지질학적 과정의 결과일 뿐 아니라 생물학적 요인과 진동의 요인의 영향도 받는다는 걸 시사합니다 우리가 어떤 살아 있는 존재를 도살할 때,혹은 도살이 발생할 때 그 존재의 입에서 나오는 비명, 그 몸에서 일어나는 격렬한 떨림, 그가 경험하는 극심한 고통은 아인슈타인의 고통의 파동 (EPW)라고 알려진 파동을 방출합니다 이렇게 방출된 파동은 영향력과 반향을 가진 채 지표 아래 암석을 흔들리게 하는데 이것이 지진의 주요한 원인입니다 그들은 이 이론을 확장해 그 영향이 한 국가의 국경까지도 넘어설 수 있다고 지적하는데, 만약 도살장이 한 국가의 국경으로부터 200~300㎞ 이내에 위치해 있다면 그 영향은 인접 국가로도 퍼질 수 있는 것이죠 이러한 이론이 정립되기도 했습니다 요점은 오늘날 수많은 이념과 관점들이 존재하며 대량 학살이나 도살은 반드시 중단,종식되어야 한다는 견해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증거와 지지가 된다는 겁니다

또한 아차랴 우다이발라브 마하라지 씨는 절대주의를 타파해 포용적인 관점과 조화를 추구할 것을 권합니다 『조화』는 진정한 행복을 위한 자이나교의 핵심입니다

자신의 영혼에 타인의 몸과 마음에 자연 전체에 어떤 해도 가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 자이나교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아차랴 우다이발라브 마하라지가 설명한 대로 자연이 영혼을 지니며 고통의 파동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관점은 사랑하는 칭하이 무상사님 (비건)의 따뜻한 사연을 통해 전해진 진리와 깊이 맞닿아 있습니다 『고통의 파동 이론』은 이러한 인식과 일치합니다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수확 도중 식물이 겪는 작은 고통조차 감지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스승님께서는 고통 없는 음식과 고통 있는 음식의 목록을 작성했습니다

아차랴 우다이발라브 마하라지 씨의 전 세계의 폭력 종식을 위한 호소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는 이 살생의 굴레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팔리타나, 구자라트, 인도에서만이 아니라 모든 곳에서요 비폭력 운동을 퍼트리고 폭력의 물결을 멈춥시다

동의합니다 아차랴 우다이발라브 마하라지 님 팔리타나 시처럼 지구 자체가 성스러워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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