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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광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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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통틀어 사람들은‍ 생명체를 둘러싼 미묘한‍ 광채를 이야기해 왔습니다.‍ 고대 문헌은 성인 주변의‍ 후광, 헌신자들 주변의‍ 신성한 기운, 산 자와‍ 죽은 자를 구분하는‍ 『생명의 불꽃』에 관해‍ 묘사합니다.‍ 오늘날 과학은 종종‍ 『인간의 빛』으로 불리는‍ 초미약 광자 방출‍ 현상에서 이와 같은‍ 신비를 엿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연구진은 고감도 장비로‍ 뇌신경부터 피부 세포에‍ 이르기까지 모든 살아있는‍ 세포가 미세한 빛을‍ 발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 빛은 우리 눈의 감지‍ 한계점보다 훨씬 약하지만‍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존재합니다.‍ 놀랍게도 이 빛은 생명이 끝나면 사라져 버립니다.‍ 이러한 발견은 이 숨겨진‍ 빛이 생명의 본질, 마음의‍ 활동, 많은 전통에서‍ 말하는 더 깊은 빛에 관해‍ 무엇을 밝힐 수 있는지‍ 생각하게 만듭니다.‍

『명상과 전반적인 정신‍ 상태가 생체 광자 방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본 연구가 있습니다.‍ 이 연구에서 규칙적으로‍ 명상한 참가자들에게는‍ 더 높은 수준의 생체 광자‍ 방출이 나타났습니다.‍ 마치 그들의 몸이 더 밝게‍ 빛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이완과 긍정적 정신상태가‍ 내면의 빛을 증가시킬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 예수님은‍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라고 신자들에게 말합니다.‍ 힌두교 우파니샤드에서는‍ 『자아는 모든 빛의 근원』이라고 선포합니다.‍ 시크교의 구루 나낙은‍ 모든 영혼 안에 타오르는‍ 『내면의 불꽃』을 말했죠.‍ 이 가르침들은 하나로‍ 모여 생명 자체가 빛나며‍ 내면의 빛을 알면 신을‍ 알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는 내면의 천상의 빛과‍ 소리가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 명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직접적인‍ 경험임을 일깨워 주신‍ 칭하이 무상사님(비건)의‍ 가르침으로 이어집니다.‍ 과학이 세포가 방출하는‍ 광자를 관찰하는 것처럼‍ 영적 수행은 우리 육안이‍ 아닌 내면의 지혜안으로‍ 더 높은 빛을‍ 인식할 수 있게 해줍니다.‍

『깨달음이란 얼굴에 후광을 빛내며 다닌다는‍ 뜻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럴 수 있어요.‍ 지혜안이 열린‍ 사람은 여러분이 빛으로‍ 둘러싸인 것을 볼 수 있죠.‍ 예수님의 그림이나‍ 부처님의 그림, 성인들의 그림에서‍ 주위에 후광이 있는데‍ 그게 그들의 빛이죠.‍ 그러니 그들은 (내적‍ 천상의) 빛이 있으며‍ 사실 그것이 바로‍ 깨달음이라는 의미예요.‍ 사실 빛은 존재하지만, 이 (내적 천상의) 빛은 우리의 평범한 인간의‍ 눈으로 알아볼 순 없어요.‍ 우리는 지혜안, 또는 천안, 신의 눈, 부처의 눈, 혹은 도의 눈, 등 어떤 이름으로‍ 부르든지 그것을 사용해야 합니다‍』

여기서 연결이‍ 완성됩니다.‍ 과학이 측정하는‍ 신체의 빛과‍ 종교가 가르치는‍ 지혜의 빛과‍ 수행을 통해 드러나는‍ 영혼의 빛은 모두 같은‍ 진리를 가리킵니다.‍ 생명은 빛납니다.‍ 죽음은 빛의 소멸입니다.‍ 그러나 영원한 자아, 진정한 빛은 물리적‍ 죽음을 초월하여 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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